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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6월

[후기] 제 1회 ‘쉐어하우스 운영인의 밤’ 네트워킹 모임

 

안녕하세요, 셰어킴입니다!

저번주 목요일에는 드디어 기다렸던 셰어킴 주최 ‘제 1회 쉐어하우스 운영인의 밤’ 네트워킹 모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장소 섭외며 인원 모집, 그리고 뒷정리에 정산까지 너무 정신없는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이번 쉐어하우스 운영인의 밤 네트워킹 모임에는 현 쉐어하우스 운영자분들과 예비창업자분들을 포함하여 24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갖고 찾아주셨는데요, 후기를 안 볼 수가 없겠죠?

 

쉐어하우스 운영인의 밤 네트워킹 파티 시작 전 셋팅 모습

 

행사 시작시간은 7시반부터였지만 저희는 1시간 전에 가서 셋팅을 하고, 운영인분들과 예비창업자분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올 초에 진행했던 토크콘서트 대관장소를 한 번 더 빌렸는데 사진이 너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담당 매니저의 방명록 작성 완료 후 대표님의 개회사, 그리고 서비스기획/기술개발 담당자님이 말하는 셰어킴의 역할: 셰어하우스 상생 발표시간까지가 저희가 준비한 시간이구요.  그 이후로는 치맥 또는 치콜, 그리고 많이 늦게 온 피자와 함께 즐기는 네트워킹 시간이었습니다.

 

셰어킴 대표님 개회사 1

셰어킴 대표님 개회사 2

7시반이 되었을 때 많은 분들이 계시지는 않았지만 한 10분정도 이내에 더 많은 분들이 도착하셨습니다.
강남, 홍대, 수원, 청주, 성북구, 인천, 부산 등 정말 다양한 지역에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셰어킴 서비스 기획 / 기술개발 담당자 설명시간

 

그 다음은 저희 셰어킴 서비스기획/기술개발 딤당자분이 약 20여분가량  셰어킴의 역할 및 셰어하우스와 상생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고안하여 말씀드렸습니다.

 

끝나고는 Q&A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저희 예상보다 여러가지 궁금증이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처음 접하는 내용이라 아직 감이 잡히지 않으셔서 그 날 당일에는 미처 질문하지 못한 분들도 많으셨을 텐데요,
추가로 질문이 생기면 문의주세요~

이제 저희가 잡은 일정은 마무리가 되었구요, 이미 친분이 있는 운영자분들고 계시지만 셰어하우스 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신규 운영자분들도 많으시기에 짧게 자기소개의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그 다음, 원래는 부분스탠딩으로 하려던 계획을 변경하여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테이블을 모두 가운데에 모아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하게 셋팅하였습니다.
바로 인근에서 피자를 주문했는데도 너무 늦게와서 자유로운 분위기의 흐름이 끊기고 음식도 모자랄까봐 걱정을 많이 했지만,
운영인분들과 예비창업자분들이 말씀도 잘 나누시고 웃음소리도 끊이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이렇게 사진도 같이 찍어보았구요~

 

행사 종료 후 돌아가는 길~
처음 진행하는 행사라 부족한 점이 많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족한 점 보완하여 다음에는 더 만족할만한 모임이 될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3분 정도 운영인 밴드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셔서 저희가 다음날즉석으로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날 참여해주신 운영인분들 기준으로 초대장을 발송해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가입해주셨어요!
현재 밴드에서는 제 1회  ‘쉐어하우스 운영인의 밤’ 행사에 대한 피드백 설문조사를 진행완료 하였고, 사진도 공유된 상태입니다!

다시 한 번 ‘제 1회 쉐어하우스 운영인의 밤’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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