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44-3638
  • (04385)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69 용산파크타워 상가 24호

셰어킴 통계자료 - 2

22 6월

쉐어하우스 전문 플랫폼 셰어킴, 통계자료 공개 – 2 (18.06.01 Ver.)

 

<입주자 남녀비율>

한국보다 10년 일찍 시작된 일본의 쉐어하우스도 2018년을 기준으로 여성전용이 80%를 차지하고 있다면, 한국도 의심할 여지없이 여성전용 쉐어하우스창업이 대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분석된다.


<주택유형별 비율>

다세대, 다가구, 연립주택을 포함하는 빌라 타입이 쉐어하우스로 가장 많이 운영되는 것은 운영사들 입장에서는 창업 투자금 대비 수익률이 크기 때문으로 보이며, 전대로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는 경우 아파트 보다는 임대인의 동의를 받기가 조금은 수월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1인실~4인실 점유율>

지금까지 대세를 이루고 있는 소규모 영세 운영자들이 주택을 전대 계약한 후, 쉐어하우스로 전환하여 창업을 한다고 보면 계약 만료시 원상복구의 의무가 있으므로, 자금을 투자하여 주택구조를 변경하지는 않는다.

국민주택이라 불리우는 기존의 방3개 짜리 아파트나 빌라의 평면구조가 안방(2~3인실), 방1(1~2인실), 방2(1인실) 구조에 적합하기 때문에 당연히 1인실과 2인실의 점유율이 크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4개짜리 주택의 경우 안방(2~3인실), 방1(2인실), 방2(1인실), 방3(1인실) 구조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한다면 자연스럽게 1인실과 2인실의 점유율이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혼자 살기에 익숙한 나홀로족(대학생, 사회초년생)이 생활비의 증가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고자 월세가 저렴하고 쾌적한 환경의 쉐어하우스로 빠르게 유입됨으로서 운영사들이 그들의 1인실 선호도를 반영하기 시작했다. 또한 고시원과 단독주택의 쉐어하우스 전환 리모델링등으로 1인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건축될 쉐어하우스 전용건물등이 통계에 반영된다면 1인실의 비중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셰어킴의 1인가구 및 쉐어하우스 통계자료에 대한 문의는 셰어킴 유재영 CEO (1644-2825) 에게 하면 된다.


 

© 2018 REMM2K Co, Ltd.